비 오는 날의 감동, 이사 일 번지 김 영진·민 경학 팀장님을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11월 27일, 구로디지털에서 고척동으로 이사를 마친 이 원형 입니다.
이사 당일 하필이면 비가 내려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5층으로 가는 반포장 이사라 시간도 꽤 걸릴 줄 알았고, 일하시는 분들도 힘드실 것 같아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하지만 '이사일번지'의 김 영진 팀장님과 민 경학 팀장님을 뵙고 나서 그 걱정은 눈 녹듯 사라졌습니다.
두 분은 쏟아지는 비를 맞으면서도 인상 한번 찌푸리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즐겁게 일해 주시는 모습에 저희 가족이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오전 8시에 시작해 정오 쯤 끝날 줄 알았던 이사가, 두 분의 베테랑 다운 솜씨 덕분에 도착지에 10시 43분에 도착하였고,
정오가 되기도 전에 5층 집까지 사다리차로 모든 짐을 완벽하게 올려주셨습니다.
빠르면서도 꼼꼼한 일 처리에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몸은 힘들어도 웃으며 최선을 다해주신 김 영진, 민 경학 팀장님!
두 분 덕분에 새집에서 아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늦었지만 꼭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이사방'과 '이사일번지'를 통해 이런 멋진 분들을 만날 수 있어 행운이었습니다.
문현태 대표님과 이사일번지 가족 모든 분들이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11월 27일, 구로디지털에서 고척동으로 이사를 마친 이 원형 입니다.
이사 당일 하필이면 비가 내려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5층으로 가는 반포장 이사라 시간도 꽤 걸릴 줄 알았고, 일하시는 분들도 힘드실 것 같아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하지만 '이사일번지'의 김 영진 팀장님과 민 경학 팀장님을 뵙고 나서 그 걱정은 눈 녹듯 사라졌습니다.
두 분은 쏟아지는 비를 맞으면서도 인상 한번 찌푸리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즐겁게 일해 주시는 모습에 저희 가족이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오전 8시에 시작해 정오 쯤 끝날 줄 알았던 이사가, 두 분의 베테랑 다운 솜씨 덕분에 도착지에 10시 43분에 도착하였고,
정오가 되기도 전에 5층 집까지 사다리차로 모든 짐을 완벽하게 올려주셨습니다.
빠르면서도 꼼꼼한 일 처리에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몸은 힘들어도 웃으며 최선을 다해주신 김 영진, 민 경학 팀장님!
두 분 덕분에 새집에서 아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늦었지만 꼭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이사방'과 '이사일번지'를 통해 이런 멋진 분들을 만날 수 있어 행운이었습니다.
문현태 대표님과 이사일번지 가족 모든 분들이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