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뇌출혈로 수술후 왼쪽편마비환자 임니다. 방비우라는. 소릴듣고 몇날몇일. 잠을설치고. 신경성두통증과함께. 시달리던때. 이사방. 이곳. 선생님 들 덕분에. 너무 순조롭고 깔끔한 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자기집안일처럼. 모든선생님들의. 세심하고 깔끔한 뒷정리까지. 아픈 몸이지만. 이사는 앞으로 걱정없겠군아싶네요 이사방에. 이부장님. 진짜 엄지척임니다. 열심히 하시는 모습을 사진찍어지만. 못난 저의 짐들을 올릴수없어. 글로대신 이라도. 감사의뜻을 전함니다. 저처럼 몸아프신분들도 걱정없이. 맡길수있는곳. 이사방에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인사드림니다. 앞으로도 더욱. 번창하세요 이부장님이 계셔 든든함니다 감사함니다. 고맙습니다.



















